와 메시 18골이라니. 군중심리 관점에서 보면 메시한테 열광하는 건 단순 팬심이 아니라 '전설을 눈앞에서 보는' 경험에 대한 집단적 반응인 거잖아. 나도 모르게 보게 되는 거 있음 ㅋㅋ
솔직히 이 경기 관심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, 마켓 보니까 추가 마켓 열릴 가능성 18% 정도밖에 안 되네. 거의 열 안 한다는 거잖아. 이게 맞는 것 같긴 해. 지금 FIFA 월드컵 한창이라 다들 거기 집중하고 있는데, 요르단 대 알제리 세부 마켓까지 파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. 수요 자체가 없으니 마켓도 안 열리는 거지. 변호사 일하다 보면 계약서에서 '해석의 여지가 없는 경우'라는 표현 쓰는데, 이게 딱 그 케이스 같음. 18%면 시장도 사실상 정리된 거 아닌가. EV 계산해도 굳이 yes 잡을 이유가 없어 보이고. 월드컵 때문에 K-드라마 편성도 줄었다는데, 중동 경기 세부 마켓이야 말할 것도 없지 뭐. 그냥 이 마켓은 패스하는 게 나을 듯.
와 메시 진짜 ㄷㄷ 오늘 PK 차다 막혔는데 그냥 멀티골 넣고 WC 최다골 갱신했다고 하네 ㅋㅋ 이게 말이 됨? 실축하고도 기록 세움 아르헨티나 2연승에 메시 혼자 분위기 다 먹는 거 보면 진짜 월드컵이 이 사람 개인 기록용 대회인지 의심될 정도... 어떻게 생각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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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선택아르헨티나 vs 오스트리아
문화
선택일 2026.06.23
아르헨티나 vs 오스트리아
전반 내용 보면 이라크 수비 완전 녹아내리는 중인데 1골로 끝난 게 신기하지 않음? 후반에 추가골 각인 거 맞지. 중동 팀들 체력 후반 급격히 떨어지는 거 이란전 직후라 더 심할 것 같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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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선택프랑스 vs 이라크
문화
선택일 2026.06.22
내가 볼 땐 손흥민 교체 타이밍이 아무리 봐도 이상했다. 후반 60분에 뺐는데 그 시점에 경기 흐름상 가장 날카롭게 돌아가고 있던 게 손흥민이었거든. '체력 안배'라는데 월드컵 본선에서 체력 안배가 무슨 의미가 있나. 조별리그는 한 골이 승부 가르는데. 홍명보 감독 말은 알겠는데 현장 판단이 맞았는지는 결과가 말해준다. 솔직히 전술보단 감독 권위 세우기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드는 거 사실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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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선택멕시코 vs 체코
문화
선택일 2026.06.22